2004년 10월 25일
[스쿨럼블 SS] True smlie Part1
기세를 타고 한가지 더 번역 시작합니다
제목은 True smlie
등장인물은 하리마, 에리, 야쿠모입니다.
내용은 7권 이후가 됩니다.(네타는 거의 없지만...)
얼마나 나누어 질지는 잘 모르겠네요...
주로 시점은 에리의 시점이고...(에리가 하리마를 매우 러브러브하네요. 나중에 하리마를 덮친다죠-뻥-)
이 SS의 하리마는 바보입니다!(원래도 그렇지만....)
スクールランブルスレ@2ch、分校。 에서 연재중입니다
(http://tenma.web.infoseek.co.jp/)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불펌은 사절입니다^^
『True smile』
「하나, 두울, 세엣……」
하리마는 굉장한 기세로 현재 마무리된 원고의 수를 세고 있었다.
야쿠모와 에리, 두사람은 그 광경을 마른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다.
원고를 넘기는 소리와 하리마의 목소리만이 방에서 들리고 있었다
「……」
세는 것을 끝내고 하리마는 한숨을 쉬며, 머리를 쥐어 매고 테이블에 푹 엎드려,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떤가요……? 하리마 상……?」
야쿠모가 걱정하며 물었다.
만화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시간에 맞출 수 있을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한번 세어 보기로 했던 것이다.
하리마는 더욱 끙끙대고, 에리는 불안이 커져 갔다.
늦어져 버린 이유가 자신이 원고를 밟아버린 것이기 때문에 그녀는 미안해하고 있었다.
「아、하리마군.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에리는 무심코 몸을 들이밀며, 눈썹을 찌푸리며 말했다.
그런데도 하리마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잠시 후 얼굴을 들어, 간신히 입을 열었다.
「……뭐, 어떻게든 시간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두 사람의 덕분이야.」
하리마는 아직도 복잡한 표정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두 사람은 안심을 했다.
야쿠모는 마음속으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얼굴에는 그다지 나타나지 않는다.)이고, 안심한 에리는 문득 생각했다.。
이다음에 어떻게 그를 뒤돌아보게 할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왠지 모르게 생각하는 것이 즐거운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도시락을 싸준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예를 들어 아침에 그의 맨션 앞에서 내가 기다리고 있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후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물론 부끄럽긴 하지만, 즐거운 것이니까 어쩔 수 없다.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최대의 라이벌인 텐마라면 아마 하리마는 고백할 수 없을 거다. 그녀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거라고.
정평이 난 불량인 그가 아직까지 고백을 하지 않았다는 건, 그건 반드시 운명이다. 고백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만화라고 하는 가공의 세계에 텐마를 그리는 것이라고.
그려지는 소녀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은 분하지만, 언젠가는 바꿀 수는 있을 테니까.
그래, 그녀는 결의를 굳혔다.
「잘 됐네요. 하리마군.」
만면에 미소를 짓고, 안도하고 있던 하리마에게 말했다. 다른 남자에게 보이던 거짓된 웃는 얼굴이 아니다. 진짜 사와치카 에리의 웃는 얼굴이었다.
「아아. 정말 Thank you. 이제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아…….」
「에?」
에리와 야쿠모, 두 사람은 동시에 소리를 높였다. 그의 말은 순식간에 에리의 미소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지금 무슨 말을 들었는지 이해가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두 사람은 하리마를 보았다.
「응? 왜 그래?」
당사자는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렸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에리가 아연실색한 표정 그대로 중얼거리며 말했다
「마음을 고백한다고, 뭐……?」
다음 순간, 그가 굳어지는 소리가 에리에게 들렸다. 야쿠모에게도.
돌연히 하리마의 움직임이 멈추었고, 그의 얼굴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리고 순간의 침묵 후…….
「이만,작업을 계속 할까. 제군들.」
「기다리세요!」
도망치려고 하는 하리마에게 에리가 딱 잘라 말했다.
「에, 자, 잠깐. 무슨 일……?」
「윽……。아, 그게, 뭐더라。아、분명히 묵비권이라는…….」
「하리마군으로서는 어려운 말을 꺼낸 것이니 칭찬해야겠지만, 지금의 당신에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에리(왠지 대단히 기분이 나쁜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 하리마는 도움을 구하며 야쿠모를 보았다. 하지만 그녀로서는 드물게도 그 이야기에 흥미가 있었고 그것을 얼굴로 알 수 있었다.
「워, 원한다면 말하는 게 좋겠지! 아?, 크흠. 저, 저기……나 ……실은 말야……」
하리마는 몇 차례 심호흡을 하고나서 의지를 굳히고 말했다.
「텐. 마. 짱. 을. 좋. 아. 해 ! !」
「본 대로네……」
「……네」
「…………어라?」
경악의 사실을 말했음이 분명한 하리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멍청히 고개를 갸웃거렸다.
-바보 같은, 알 리가 없잖아. 어째서? 텐마짱 귀여워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반응(하리마에게 있어서는)에 뇌의 처리가 따라가지 못하고, 생각이 전혀 정리되지 않았다.
머릿속이 엉망이 되는 데는 그다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윽고 혼란에 혼란을 거듭한 결과 나온 말은 너무나 단순한 것이었다.
「알고 있던 거야?」
하리마의 바보 같은 행태에 탈력상태가 된 에리.
「당、당신말야……。하리마 군의 만화를 보면 그런 것은 간단하게 알 수 있다고!」
「네……」
야쿠모도 동의했다.。
「에, 저, 그, 그렇습니까……?」
그러나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 그는 전혀 납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둔감하기 때문이다.
-이봐 이봐 이봐! 요전에도 여동생에게 말을 했었지만, 역시 두 사람 모두 에스퍼였던 거야?-
등등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기묘하게 맞아 들어간다는 것도 우연이다. 그이기 때문이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해도 좋다.
머리를 움켜쥐며 번민.
어떻게 해도 납득가지 않는 하리마는 한층 더 혼란의 소용돌이에 삼켜지는 것이다
「……그래서?」
「엉?」
에리의 한마디에 단번에 소용돌이로부터 끌어 올려졌다. 보통 소리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묘하게 화가 난 듯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그녀의 말의 속에 분노와 동시에 불안에 숨어있다는 것을 하리마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마음을 고백한다는 것은 뭐야. 설마……」
「아아. 더 이상 숨겨도 소용없겠지. 이 만화 그리는 것이 끝나면 텐마짱에게 고백하려고 전부터 결정했어.」
그의 대답은 에리에게 있어서 예상하고 있던 대답이었다.
그런데도 를 부정하고 있던 대답이다.
머리가 해머로 두둘겨 맞은 것처럼 어지럽다.
「거짓말이지……?」
「거, 거짓말 일리가 없잖아!」
그렇게 말하는 하리마의 얼굴은 새빨갛다. 얼굴을 딴 데로 돌려 들키지 않으려하지만, 귀까지 빨개져서야 의미가 없다.
그 모습이 지금 이야기한 『맹세』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보다 명확히 가리키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하나, 착각하고 있다.
에리의 「거짓말이지?」라는 말의 뜻을…….
그는 그것을 『자신이 그러한 맹세를 한 것이 의외』혹은 『바보 같다』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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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번역은 무허가, 무자격의 어설픈 본인이 한것이기에 전혀 진실에 가깝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은 True smlie
등장인물은 하리마, 에리, 야쿠모입니다.
내용은 7권 이후가 됩니다.(네타는 거의 없지만...)
얼마나 나누어 질지는 잘 모르겠네요...
주로 시점은 에리의 시점이고...(에리가 하리마를 매우 러브러브하네요. 나중에 하리마를 덮친다죠-뻥-)
이 SS의 하리마는 바보입니다!(원래도 그렇지만....)
スクールランブルスレ@2ch、分校。 에서 연재중입니다
(http://tenma.web.infoseek.co.jp/)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불펌은 사절입니다^^
『True smile』
「하나, 두울, 세엣……」
하리마는 굉장한 기세로 현재 마무리된 원고의 수를 세고 있었다.
야쿠모와 에리, 두사람은 그 광경을 마른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다.
원고를 넘기는 소리와 하리마의 목소리만이 방에서 들리고 있었다
「……」
세는 것을 끝내고 하리마는 한숨을 쉬며, 머리를 쥐어 매고 테이블에 푹 엎드려,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떤가요……? 하리마 상……?」
야쿠모가 걱정하며 물었다.
만화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시간에 맞출 수 있을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한번 세어 보기로 했던 것이다.
하리마는 더욱 끙끙대고, 에리는 불안이 커져 갔다.
늦어져 버린 이유가 자신이 원고를 밟아버린 것이기 때문에 그녀는 미안해하고 있었다.
「아、하리마군.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에리는 무심코 몸을 들이밀며, 눈썹을 찌푸리며 말했다.
그런데도 하리마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잠시 후 얼굴을 들어, 간신히 입을 열었다.
「……뭐, 어떻게든 시간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두 사람의 덕분이야.」
하리마는 아직도 복잡한 표정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두 사람은 안심을 했다.
야쿠모는 마음속으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얼굴에는 그다지 나타나지 않는다.)이고, 안심한 에리는 문득 생각했다.。
이다음에 어떻게 그를 뒤돌아보게 할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왠지 모르게 생각하는 것이 즐거운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도시락을 싸준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예를 들어 아침에 그의 맨션 앞에서 내가 기다리고 있다면, 그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후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물론 부끄럽긴 하지만, 즐거운 것이니까 어쩔 수 없다.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최대의 라이벌인 텐마라면 아마 하리마는 고백할 수 없을 거다. 그녀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거라고.
정평이 난 불량인 그가 아직까지 고백을 하지 않았다는 건, 그건 반드시 운명이다. 고백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만화라고 하는 가공의 세계에 텐마를 그리는 것이라고.
그려지는 소녀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은 분하지만, 언젠가는 바꿀 수는 있을 테니까.
그래, 그녀는 결의를 굳혔다.
「잘 됐네요. 하리마군.」
만면에 미소를 짓고, 안도하고 있던 하리마에게 말했다. 다른 남자에게 보이던 거짓된 웃는 얼굴이 아니다. 진짜 사와치카 에리의 웃는 얼굴이었다.
「아아. 정말 Thank you. 이제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아…….」
「에?」
에리와 야쿠모, 두 사람은 동시에 소리를 높였다. 그의 말은 순식간에 에리의 미소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지금 무슨 말을 들었는지 이해가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두 사람은 하리마를 보았다.
「응? 왜 그래?」
당사자는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렸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에리가 아연실색한 표정 그대로 중얼거리며 말했다
「마음을 고백한다고, 뭐……?」
다음 순간, 그가 굳어지는 소리가 에리에게 들렸다. 야쿠모에게도.
돌연히 하리마의 움직임이 멈추었고, 그의 얼굴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리고 순간의 침묵 후…….
「이만,작업을 계속 할까. 제군들.」
「기다리세요!」
도망치려고 하는 하리마에게 에리가 딱 잘라 말했다.
「에, 자, 잠깐. 무슨 일……?」
「윽……。아, 그게, 뭐더라。아、분명히 묵비권이라는…….」
「하리마군으로서는 어려운 말을 꺼낸 것이니 칭찬해야겠지만, 지금의 당신에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에리(왠지 대단히 기분이 나쁜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 하리마는 도움을 구하며 야쿠모를 보았다. 하지만 그녀로서는 드물게도 그 이야기에 흥미가 있었고 그것을 얼굴로 알 수 있었다.
「워, 원한다면 말하는 게 좋겠지! 아?, 크흠. 저, 저기……나 ……실은 말야……」
하리마는 몇 차례 심호흡을 하고나서 의지를 굳히고 말했다.
「텐. 마. 짱. 을. 좋. 아. 해 ! !」
「본 대로네……」
「……네」
「…………어라?」
경악의 사실을 말했음이 분명한 하리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멍청히 고개를 갸웃거렸다.
-바보 같은, 알 리가 없잖아. 어째서? 텐마짱 귀여워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반응(하리마에게 있어서는)에 뇌의 처리가 따라가지 못하고, 생각이 전혀 정리되지 않았다.
머릿속이 엉망이 되는 데는 그다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윽고 혼란에 혼란을 거듭한 결과 나온 말은 너무나 단순한 것이었다.
「알고 있던 거야?」
하리마의 바보 같은 행태에 탈력상태가 된 에리.
「당、당신말야……。하리마 군의 만화를 보면 그런 것은 간단하게 알 수 있다고!」
「네……」
야쿠모도 동의했다.。
「에, 저, 그, 그렇습니까……?」
그러나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 그는 전혀 납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둔감하기 때문이다.
-이봐 이봐 이봐! 요전에도 여동생에게 말을 했었지만, 역시 두 사람 모두 에스퍼였던 거야?-
등등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기묘하게 맞아 들어간다는 것도 우연이다. 그이기 때문이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해도 좋다.
머리를 움켜쥐며 번민.
어떻게 해도 납득가지 않는 하리마는 한층 더 혼란의 소용돌이에 삼켜지는 것이다
「……그래서?」
「엉?」
에리의 한마디에 단번에 소용돌이로부터 끌어 올려졌다. 보통 소리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묘하게 화가 난 듯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그녀의 말의 속에 분노와 동시에 불안에 숨어있다는 것을 하리마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마음을 고백한다는 것은 뭐야. 설마……」
「아아. 더 이상 숨겨도 소용없겠지. 이 만화 그리는 것이 끝나면 텐마짱에게 고백하려고 전부터 결정했어.」
그의 대답은 에리에게 있어서 예상하고 있던 대답이었다.
그런데도 를 부정하고 있던 대답이다.
머리가 해머로 두둘겨 맞은 것처럼 어지럽다.
「거짓말이지……?」
「거, 거짓말 일리가 없잖아!」
그렇게 말하는 하리마의 얼굴은 새빨갛다. 얼굴을 딴 데로 돌려 들키지 않으려하지만, 귀까지 빨개져서야 의미가 없다.
그 모습이 지금 이야기한 『맹세』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보다 명확히 가리키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하나, 착각하고 있다.
에리의 「거짓말이지?」라는 말의 뜻을…….
그는 그것을 『자신이 그러한 맹세를 한 것이 의외』혹은 『바보 같다』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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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번역은 무허가, 무자격의 어설픈 본인이 한것이기에 전혀 진실에 가깝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04/10/25 14:28 | 번역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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