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노하도 드디어 돌아오고, 코테츠라는 또한명의 동거인이 생긴 야치 일행...
코노하와 키리카의 고백을 받은 하루아키와 그것을 보고 고민을 하는 피아...
그리고 끊임없이 나타나는 적세력들...
15권은 정말 파란의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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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수의 개그는...코테츠의 ang미수 사건...
코테츠는 무라마사 코노하를 누님으로 생각해서 코노하가 행복해지길 바라는데 하렘의 주인인 하루아키는 하렘물 주인공답게 고자적인 반응을 보이자 하루아키를 남색가로 생각해서 밤에 자고 있는 하루아키를 덮치려고 합니다. 코테츠가 생긴건 극로리소녀처럼 생겼지만...남자이기에 급당황하는 하루아키...자신을 ang으로보니 멘붕급 충격을 받네요.
그걸 목격한 히로인들도 폭발....
개그는 이정도지만
후반부는 역시나 암울전개 작렬....
16번째 인텔리젠스 디스크를 넣고 더욱 인간에 가까워진 피아.
모두가 15권내의 사건으로 지치고 피곤해져서 밤에 잠든사이 하루아키에게 16번째 인텔리젼스 디스크를 삽입받은 피아는 그 직후 하루아키에 대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고백을 하고 검열삭제를 해버립니다.(헐...)
이것이 저주가 통하지 않는 하루아키에게 피아가 걸수 있는 유일한 저주라고 하네요;(헐헐...)
피아의 저주가 거의다 풀렸습니다.
이미 피아에게 남은 무기는 19번기구 맨 퍼포레이터(인체천공기=드릴 아니 왜 19번이냐 ㅋㅋ)뿐인듯 하네요...
하지만 이건 피아의 전투력의 급하강을 의미합니다.
다음날 불로불사를 위해서 쿠로에의 신체조작 능력을 노린 팬드래건에게 습격당하는 하루아키 일행은 팬드래건의 힘에 밀리게 됩니다. 천공기를 들고 돌진한 피아지만 간단하게 제압당해 쓰러집니다.
정신을 차린 피아의 시야에 보인 것은 코노하를 쥐고 쿠로에를 감싼 하루아키의 모습. 위태위태한 하루아키의 모습을 본 피아는 하루아키를 구하기위해서 자신 속에 봉인된 어둠을 끌어내고 폭주하면서 의식을 잃습니다.
그 후 피냄새와 함께 정신을 차린 피아의 눈에 보이건 전장이였던 대형선박 리바이어선이 두동간 난 모습이였습니다. 곁에 쓰러져 있는 하루아키는 인간체로 변한 코노하에게 안겨있었는데 온몸이 너덜너덜해지고 체온이 많이 떨어져서 목숨이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하루아키를 안고 있는 코노하가 자신을 살의에 찬 눈으로 노려보는 것에 피아는 그 때서야 그 피냄새가 하루아키에게 나는 것이며 하루아키의 왼손 손가락이 잘려나간 것을 보게 됩니다.
(몇개가 잘렸는지는 안나옴)
그리고 동료들의 시선에서 하루아키를 그지경으로 만든 것이 자신이라는 것을 눈치채며 절규하는 피아의 모습과 함께 본편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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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훈훈하게 나가려고 하니 순식간에 파국으로 치솟은 c큐브네요;;
이 작가가 이렇지머 ㅡㅡ;
태그 : C큐브




덧글
2012/11/13 20:22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11/14 08:07 #
비공개 답글입니다.엉뚱한 걸 떠올려 버린 나는 마음이 더럽혀진 게 틀림없군요. 다, 당연히 키스겠지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하루아키와 피아가 그것을 하고, 다음 날 피아가 말한 아프다는 몸의 일부는 설마...
아니겠죠? 흑흨